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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투자자 Akshay Mehra의 글. 5년 전만 해도 마켓플레이스, "X계의 우버", 버티컬 SaaS, 네오뱅크 피치가 넘쳤는데, 지금은 자본 집약적이라 외면받던 하드 사이언스(딥테크) 가 중심으로 올라옴 피터 틸의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원했는데 140자를 얻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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