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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전연주 기자]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이 25일(현지시간)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를 시작으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67개국에서 1600개가 넘는 기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데요. 엔씨와 크래프톤, 펄어비스 등 국내 게임사들도 신작과 주요 지식재산권(IP)을 앞세워 글로벌 이용자 공략에 나섭니다.
출처: www.newstomato.com ·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