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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디게임 개발사 팀타파스의 첫 PC 게임 ‘마녀의 정원’이 1년3개월간의 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완성판으로 돌아왔다.팀타파스는 PC용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마녀의 정원을 28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23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뒤 이용자 리뷰와 커뮤니티 의견, 플레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투·성장 시스템과 콘텐츠 전반을 다듬었다.마녀의 정원 …
출처: www.smedaily.co.kr · https://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