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이주연 성남산업진흥원장은 "이번 게임스컴 부스 운영을 통해 '인디크래프트'라는 이름으로 우수한 국내 인디게임과 개발사들의 역량을 해외 게임산업 관계자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인디크래프트가 국내 인디게임 개발사들의 해외 진출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출처: www.siminilbo.co.kr ·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83206462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