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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가 국내 인디게임의 해외 진출을 돕는 ‘빅잼’ 사업이 5주년을 맞았다. 지난 4년간 44개 개발사가 글로벌 게임쇼 무대에 올랐고, 올해는 12개사를 추가 지원한다. 펄어비스는 21일 빅잼 사업의 지난 4년간 성과와 올해 5기 지원 계획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빅잼은 펄어비스가 2022년부터 게임문화재단,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
출처: review.chosun.com · https://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8007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