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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TGS) 2026이 게임과 IP 중심의 전시를 선보인 가운데, 지스타 2026은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불참으로 새로운 구심점 확보라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TGS는 스퀘어 에닉스 등 주요 게임사와 14개 AI 기업이 참여해 게임과 신기술의 결합을 보여주었으나, 지스타는 생성형 AI 기업 뤼튼을 메인 스폰서로 맞이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출처: dealsite.co.kr · https://dealsite.co.kr/articles/169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