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6] 日 ‘콘솔계의 거장’ 요시다 슈헤이가 점찍은 韓 인디게임은 ‘인터스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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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 (워치) · techm.kr · 2026-09-17 인디게임

'인터스케이프'. 한국 인디게임 개발사가 만든 3D 시네마틱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게임이다. 영화와 VR 미디어아트 출신 개발진의 연출 경험을 게임에 접목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국내외의 큰 관심을 받고있다. 이 게임은 일본 최대의 게임쇼로 꼽히는 '도쿄게임쇼(TGS) 26' 현장에서 '골든 어워드'를 수상하며 국내 인디게임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일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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