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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전 세계 1600여개 기업이 독일 쾰른에 모이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크래프톤과 엔씨(NC), 펄어비스,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를 비롯해 중소·인디기업 13곳이 참가한다.올해 K게임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보다 PC·콘솔 기반 슈팅과 오픈월드, 협동·생존게임에 무게를 실었 …
출처: www.smedaily.co.kr · https://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