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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AI 도입엔 성공담보다 실패담이 많습니다. 인핸스 이준원 FDE(Forward Deployed Engineer)가 지목한 병목은 조직도 데이터도 아니라, 가장 크고 어려운 문제부터 AI에 맡기려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대기업일수록 목표가 크게 잡히고 관련 조직도 많지만, 그 큰 문제일수록 지금의 AI가 바로 풀 수 있는 형태가 아니라는 거죠.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출처: yozm.wishket.com ·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