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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성장한 중고차 회사가 고객용 앱을 만들어 달라고 의뢰했습니다. 들여다보니 직원들의 답은 대부분 "대표님한테 물어봐요"였고, 일하는 규칙은 대표님 머릿속에만 있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발표한 특가가 매장 전산에 반영되지 않아 보상으로 수습하는 일도 생겼죠. 앱을 완성한 FDE가 다음으로 제안한 것은 AI가 아니라 차 한 대에 얼마가 남는지 보이게…
출처: yozm.wishket.com ·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