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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유행했던 '그늘로' 앱처럼, 서비스를 만든다는 건 결국 어디서 무슨 데이터를 받아 어떻게 보여줄지 정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문제는 서비스로 쓸만큼 양질의 데이터를 보내주는 API가 어디 있는지는, 원래 잘 알던 사람들이나 아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그래서 "어떻게 보여줄지"만 신경 써도 그럴듯한 앱이 나오는 믿을 만한…
출처: yozm.wishket.com ·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