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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PC용 칩셋 '가이아(GAIA)'에 연산 기능을 내장한 메모리 반도체 LPDDR5X-PIM이 탑재된다. PIM(Processing in Memory)이 실제 AI PC용 칩셋과 결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이아가 양산에 들어갈 경우 PIM이 연구·검증 단계를 넘어 실제 제품에 적용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삼성전자는 23~25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리는 반도체 학회…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9173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