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찾는 북미, 요거트 고르는 중화권…GS25 외국인 소비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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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김민아 기자 · 2026-10-01 IT·테크

[지디넷코리아]GS25에서 북미권 고객의 매출이 두 배 이상으로 늘면서 외국인 소비의 한 축으로 부상했다. 중화권 고객이 여전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북미권과의 격차가 줄어든 것이다. 북미권은 주류와 음료, 중화권은 유제품과 간편 먹거리를 주로 찾는 등 구매 품목에서도 차이를 보였다.GS리테일은 올해 1~8월 GS25 외국인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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