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혈중 ‘이 아미노산’ 높을수록 수명 짧았다

작성자

카테고리:

← 피드로
지디넷코리아 · 안희정 기자 · 2026-09-08 IT·테크

[지디넷코리아]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하나인 티로신의 혈중 농도가 높은 남성일수록 사망 위험이 높고 수명이 짧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성에서는 같은 연관성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아 성별에 따라 티로신이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가능성도 제기됐다.최근 미국 조지아대학교 등에 따르면 홍콩대학교와 조지아대학교 공동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