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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인디 게임 시장에서 첫 프로젝트의 실패는 대개 개발팀의 해체로 이어진다. "첫 게임이 안 됐는데 두 번째 게임이 되겠느냐"는 회의적인 시선이 뒤따르는 탓에 재도전의 기회를 얻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국내 인디 게임 스튜디오 샌디플로어가 자체 개발을 넘어 퍼블리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16일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2026' 현장에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6104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