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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크래프톤, 엔씨, 펄어비스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의 전야제 무대에서 차세대 신작 라인업과 대형 업데이트를 일제히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정조준에 나섰다.25일(현지시간) 엔씨, 크래프톤, 펄어비스 등 국내 게임사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의 공식 개막 전야제 행사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 참가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2609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