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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정원이 내년까지 '공급망보안 통합 관리시스템'을 개발한다. 또 오는 2028년까지 국가 취약점 데이터베이스(DB)도 구축한다. 국가사이버보안기본지침을 내년에 개정, SW보안취약점관리 담당관도 지정하게할 계획이다. SW 공급망 보안은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져 배포·사용하는 전 과정에서 악성코드나 취약점이 몰래 들어오지 않도록 관리·보호하는 걸 말한다. 협력사와 제 3자에…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20154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