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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중기부가 주관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에서 최고혁신상을 기가에떼와 더 오리진(The Origin) 두 회사가 받았다. 중기부는 10일 제주 카카오 스페이스닷원에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파이널 피칭을 개최했다.'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는 기후분야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해 육성해야한다는 중기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공감대에서 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올해 5월 기업 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1차 오디션을 통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1023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