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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에서 어선 등 선박의 해상통신설비를 대상으로 무상 안전점검이 진행된다. 수해로 통신장비가 손상됐는지 확인하는 동시에 가을철 태풍에 앞서 비상통신 기능을 점검하기 위한 조치다.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거제시와 통영시에서 초고속 해상무선통신망(LTE-M) 설비를 무상으로 점검한다고 밝혔다.KCA는 이상훈 원장을 총괄 책임자로 재난지역 통신지원 전담반을 가동했다.…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27170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