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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LG유플러스 자회사 미디어로그가 운영하는 중고폰 판매 플랫폼 ‘셀로(sello)’가 매장에서 검수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약 2분 만에 중고폰을 맡길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셀로는 중고폰 판매용 무인기기에 ‘키오스크 간편접수’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에는 키오스크가 휴대폰 상태를 검사한 뒤 현장에서 판매가격을 제시했다면, 새 방식은 기기만 맡기고…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1117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