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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영국 런던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행사를 열었다. 영국 왕실의 앤 공주와 정·관계 인사, 글로벌 기업 경영진이 모여 '민간외교'의 장을 방불케 했다. 삼성은 지난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영국박물관에서 특별전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Korea: 2000 years of Creativity)' 개막을 기념하는 갈라 디너를 개최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100108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