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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포스코그룹이 철강·배터리 소재·에너지를 성장축으로 삼는 자원 중심 사업 재편의 실행 방안을 구체화한다.포스코그룹은 17일부터 이틀간 송도 포스코 글로벌 R&D센터에서 ‘2026 포스코포럼’을 열고, 그룹 전 임원이 참여해 사업별 성장 과제와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고 밝혔다.올해 논의의 중심에는 지난 7월 발표한 ‘트리플코어’ 전략이 있다. 철강을 산업자원으로, 리튬·양극재·음극재·희토류 등을 전략자원으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1709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