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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HD현대중공업과 포스코 노사가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추석 전까지 마무리하지 못하면서 10월이 장기 파업과 생산 차질 여부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양사 모두 부분파업에도 실제 조업 차질은 제한적이었지만, 연휴 이후에도 협상 돌파구를 찾지 못할 경우 노조가 투쟁 수위를 다시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23174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