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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SK텔레콤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2’를 기업과 기관에서 실제 서비스에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경량화와 추론 가속 기술을 잇달아 공개한다. 모델 개방을 넘어 메모리와 속도, 구동 장비 등 AI 운영 부담을 함께 낮추는 것이 핵심이다.13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최근 A.X K2의 메모리 사용량을 줄인…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3173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