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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구조적 위기에 직면한 유료방송 기업이 정부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IPTV, 케이블TV, 위성방송, PP 등 주요 사업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첫 회의에선 요금 규제 개선과 시청 데이터 표준화 등 핵심 과제가 논의됐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유료방송사업자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료방송 산업의 지속가능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20173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