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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우버가 10대 자녀의 차량 탑승 상황을 부모가 실시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한다. 자녀가 어디를 이동하고 있는지 지도에서 확인하는 것을 넘어 실제 차량 내부 상황까지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다만 동승자가 원치 않게 영상에 노출될 수 있는 등 개인정보 보호를 둘러싼 우려도 나온다.25일(현지시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26002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