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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카카오 노동조합이 올해 상반기 회사의 주요 계열사 임원 보상 내역을 두고 경영진에게 집중된 보상 체계와 구성원에게 적용되는 성과 배분 기준 격차에 불만을 표했다. 이에 임원 보상 기준의 투명한 공개와 일관된 성과 배분 원칙의 필요성을 요구했다.카카오 노조는 19일 홍은택, 홍민택, 정신아 등 카카오 전·현직 임원의 보상…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9103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