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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애너하임(미국)=정진성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2일(이하 미 현지시각) 개막한 '블리즈컨 2026'을 통해 '디아블로4'의 차세대 라이브 서비스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30주년 기념 '지옥의 유산' 시즌과 신규 직업 '아마존', 닌텐도 스위치2 플랫폼 확장까지 아우르며 장기 흥행 기반을 탄탄히 다진다는 구상이다.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13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브렌트 깁슨…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140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