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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사우디 정부가 석유 의존도를 낮추고 제조업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비전 2030' 자동차 산업 프로젝트가 첫 양산차를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사우디 전기차 브랜드 시어(CEER) 모터스가 선보인 첫 플래그십 전기차 공급망에는 구동계·전력제어·차체 부품 분야의 한국 기술이 대거 참여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시어는 21일 사우디 킹압둘라경제도시(KAEC) 내 시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23094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