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본점 외벽이 전시장으로…팬톤·모리야마 작품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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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안희정 기자 · 2026-09-02 IT·테크

[지디넷코리아]롯데백화점이 서울 명동 본점 외벽을 대형 전시장으로 활용한다. 덴마크 디자이너 베르너 팬톤의 강렬한 색채와 일본 사진가 다이도 모리야마의 흑백 사진을 차례로 건물 외관에 입혀 도심에서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롯데백화점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은 오는 4일부터 약 한 달간 ‘더콘란샵 공간 프로젝트(TCS Space Project)’를 진행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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