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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대구파티마병원 10대 박정애(비안네 수녀) 병원장이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박정애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개원 70주년을 지나 새로운 출발을 맞은 시점에 병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책임감과 직원들과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기대를 밝혔다.박 병원장은 “70년 전 공평동의 작은 의원에서 시작한 대구파티마병원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병원을 찾아준 환자들의 사랑과…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0112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