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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나노패턴을 이용한 복제 방지 원천기술이 개발됐다. 물 위에 나노 입자 무늬를 만들어 '지문'처럼 이용하는 보안 기술이다. 핸드폰 손전등 만으로도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KAIST는 김상욱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권석준 성균관대학교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무작위로 만들어지는 ‘콜로이드 나노 패턴'(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2609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