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아모레퍼시픽이 더마뷰티와 클리니컬 스킨케어, 헤어케어를 새로운 해외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 에스트라와 일리윤, 아이오페 등의 글로벌 진출을 확대해 2035년 그룹 매출 15조원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2026 인베스터 데이(Investor Day)’를 열고 브랜드별 글로벌 성장 전략과 2027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1411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