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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AI 금융 기업 어피닛이 한국과 인도의 금융·학계 전문가들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금융 포용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신용 이력이 부족한 ‘씬파일러(Thin-filer)’를 위한 AI 신용평가부터 보험 등 금융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까지 다룰 예정이다.어피닛(구 밸런스히어로)은 오는 9월 9일 서울과 인도 구르가온을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한-인도 AI 금융포용 컨퍼런스’를…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4102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