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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멕시코 정부가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규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 소셜미디어가 미성년자의 정신·신체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호주와 브라질 등에 이어 규제 논의에 나선 것이다.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최근 몇 주간 정례 기자회견에 관련 전문가들을 초청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8084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