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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알리바바그룹이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약 14조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서자 ‘빅쇼트’로 유명한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AI 인프라 투자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는 과정에서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가치 희석과 투자 효율성에 대한 우려가 불거진 것이다.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주당…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2409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