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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 기간이 전년보다 줄었음에도 많은 수의 직장인들은 지출 규모를 줄이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또 사적인 친목 비용은 줄이더라도 부모님 용돈이나 선물은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오피스미디어 기업 스페이스애드가 직장인 101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추석 연휴 소비 계획’ 조사 결과를 17일 발표했다.17일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1717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