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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오는 26일 0.5주년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글로벌 코어 시장 확장에 가속도를 붙인다. 출시 직후부터 안정성과 최적화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그 토대 위에 다채로운 서사와 신규 콘텐츠를 얹어 본격적인 도약에 나서겠다는 포부다.24일 구도형 넷마블에프앤씨 총괄 PD는 지디넷코리아와의 인터뷰를…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24092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