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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국내 연구진이 구강과 대장 내 특정 미생물 숫자 비교로 대장암과 위암 여부를 판별할 단서를 찾았다.김지현 연세대학교 시스템생물학과 교수 연구팀은 충남대와 함께 구강 미생물 가운데 장에서도 발견되는 미생물을 추적한 결과, 건강한 사람과 암 환자 사이에 뚜렷한 차이가 나타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연구팀은 구강에서 위장관에 이르는 미생물…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2414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