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고속도로] AI 넘어 양자까지…데이터센터 전력·냉각 '대전환' 온다

작성자

카테고리:

← 피드로
지디넷코리아 · 한정호 기자 · 2026-08-29 IT·테크

[지디넷코리아]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냉각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오는 2030년에는 신규 데이터센터 10곳 중 9곳이 액체냉각을 도입하고 장기적으로 양자컴퓨팅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 자체가 변화해야 한다는 전망이 나왔다.29일 가트너가 발표한 '2030년 이후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의 신기술' 보고서에 따르면 AI 확산과 컴퓨팅 아키텍처 다양화로 향후 10년간 데이터센터 전력…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