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스트레스, 뇌에 흔적 남긴다…성인 된 뒤 더 민감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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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안희정 기자 · 2026-08-19 IT·테크

[지디넷코리아]어린 시절 받은 스트레스가 사라진 뒤에도 그 흔적이 뇌세포에 남아, 성인이 된 후 스트레스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9일 프린스턴대학교에 따르면 프린스턴대와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의과대학 공동 연구진은 어린 시절 스트레스가 뇌에 장기적인 변화를 남기는 과정을 생쥐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 연구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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