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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실종된 지 엿새째에 접어든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까지 현지를 찾았지만 수색 작업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사고 현장으로 향하는 육로가 끊긴 데다 네팔 당국 헬기 운항 통제와 악천후까지 겹치면서다.31일 업계에 따르면 박 회장과 박 부회장은 지난 29일…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31094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