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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사막이나 깊은 숲 속처럼 전력망이 닿지 않고, 태양광 발전조차 어려울 정도로 햇빛이 부족한 곳에서 바람을 이용해 전기를 만들 수 있는 초소형 풍력 터빈이 등장했다.IT전문매체 BGR은 미국 덴버의 스타트업 '벤티라(VENTYRA)'가 개발한 초소형 풍력 터빈 ‘벤티라 R1’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이 풍력 터빈…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0113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