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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 사업에 한의계가 소외돼 있다는 주장이다.대한한의사협회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보건의료 분야 정부 시범사업을 조사한 결과, 총 54개 시범사업 가운데 한의계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한의) ▲의·한협진 시범사업(4단계) ▲첩약 건강보험 적용 등 단 4개의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또 한의계가 참여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24082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