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주요 택배사들이 ‘택배 쉬는 날’을 맞아 배송을 중단한 가운데 자체 물류망을 구축한 이커머스 업체들은 평소와 같이 배송을 이어가고 있다. 택배사 휴무에 따라 배송 여부가 갈리면서 자체 물류망을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이 이커머스 업계의 주요 경쟁 요소로 다시 부각되고 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과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4165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