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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향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출하량에서 8단 비중을 확대할 것으로 파악됐다. 발열 및 공급망 안정성을 고려해, 다양한 HBM 메모리 옵션을 확보하려는 엔비디아의 수급 전략이 주된 영향을 미쳤다. 차세대 제품인 HBM4E도 8단이 주력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올 하반기 엔비디아향 HBM4…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26094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