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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카카오게임즈의 개발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가 중세 좀비 서바이벌 신작 '갓 세이브 버밍엄'을 글로벌 무대에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대표 김희재)가 개발 중인 ‘갓 세이브 버밍엄’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6’에 출품했다고 26일 밝혔다.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게임스컴에 참가한 오션드라이브…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26163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