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T 기업 전 임원, 국방 SW 사업 횡령 혐의로 1심 징역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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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남혁우 기자 · 2026-08-18 IT·테크

[지디넷코리아]국방 소프트웨어 사업 과정에서 본사 할인 승인 체계를 악용해 수십억원대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글로벌 IT 기업 한국법인 전 임원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제14형사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한국오라클 전 상무 윤모 씨에게 징역 5년과 벌금 5억원을 선고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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