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창업자 엘리슨, 주식 5000만주 매각 취소…"추가 처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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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김미정 기자 · 2026-09-14 IT·테크

[지디넷코리아]오라클 공동 창업자인 래리 엘리슨 이사회 의장이 자사 주식 매각 계획을 철회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따르면 오라클은 엘리슨 의장이 보유한 오라클 주식 최대 5000만주를 매각하려던 계획을 취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 거래일 종가를 기준으로 약 75억 달러(약 10조 875억원) 규모에 해당하는 규모다.엘리슨 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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