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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SK이터닉스가 파주 연료전지 발전소를 가동하며 전력 수요지 인근에서 전기를 공급하는 분산전원 사업 기반을 넓혔다.SK이터닉스는 경기 파주시 탄현면 낙하리에 조성한 ‘파주에코그린’이 상업운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설비용량 31MW가 추가되면서 회사의 연료전지 누적 운영용량은 200MW에 도달했다.운영 규모는 추가로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일반수소발전시장에서 낙찰받은 사업장 2곳을 건설하고 있으며, 이들 설비용량은…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914103608